파리올림픽 '성별논란' 알제리 복서, 진짜 남자였다

유머 두더지닷컴 24.11.05 조회수: 886

파리올림픽 '성별논란' 알제리 복서, 진짜 남자였다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 66kg급 금메달리스트이자 경기 내내 성별 논란이 불거졌던 알제리 복싱 선수 이마네 칼리프가 생물학적으로 남자라는 의료 보고서가 유출됐다. 5일(현지시간) 힌두스탄타임즈, 타임즈 오브 인디아 등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 저널리스트 자파르 아이트 아우디아가 확보한 문서에서 칼리프는 내부 고환과 XY염색체를 갖고 있다. 특히 그는 5-알파 환원효소 결핍 장애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는 남성에게만 발견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52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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