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바뀐 여성할당제

유머 두더지닷컴 24.12.12 조회수: 1,317

이름이 바뀐 여성할당제

    적극적 고용개선조치 가 2020년부터 생겼는데      동종업계  여성  고용비율, 관리자비율의 70% 미만 기업들을  관보에 박제하고 기업 명과  사업주 이름을 박제하고 각종 정부 심사에서 감점을 때려버림  중견급 이상 기업들에게는 직격타나 다름없음       이 정책의 가장 큰 문제는 말로는 양성평등이라고 하지만 동종업계 '여성' 평균 고용률과 관리직급을 비교하는거임   여성 고용이 6~80% 나오는 여초 업계에서도 여성 평균고용률이  다른곳보다 낮으면  여자를 더 뽑아야함        그리고 동종업계의 70%는 정해진  고정값이 있는게 아니라서 매년 기준치가  올라감    올해는 100명중에 50명만 뽑아도 됐지만  내년엔 기준치가 올라서  51명   그후년엔  52명 계속 평균값은 올라가는거임        이게 양성평등을 위한 고용정책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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