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에도 기자가...

유머 두더지닷컴 24.12.29 조회수: 1,107

2011년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에도 기자가...

  사고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음에도, 기장이 15억대 빚이 있어서 30억대 보험금을 받기 위해 자살추락 한 것 같은 뉘앙스로 기사써서 논란됐었음. 하지만 몇개월 간의 조사 결과, 화물칸의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해 화재가 난 것이 원인이었으며, 끝까지 비행기를 살리기 위해 두 조종사는 노력하였으나 바다로 비행기가 추락하여 사망함.   이와 같은 일이 또 벌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나무위키(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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