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궂은 개그 치는 동네 삼류 개그맨 저기 앉으신 저분 귀가 너무 커서 옆동네 역역클럽(?) 개그까지 다 들리겠네요 돼지분 충분히 밥은 먹고 다니시나요? 아 충분히 먹는게 가능하다고요? 여러분들 제가 오늘 한 분도 빠짐없이 능욕할거니깐 긴장들 하세요 ???... ? ..... 어 저 여성분 가슴 큰거 다 알겠으니깐 그만 하라고요 ㅗㅜㅑ... 손을 드는 화상 입은 사람 저 빼먹으셨어요... (ㅈ됐다...) 어 그니깐 저 술병! 세병이나 있네... 당신 뭐 알콜중독자인가요? 하하 진....통....제 에요.... 화상 입은걸로 개그 쳐보세요... 전 쿨하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저기 제가 아무리 그래도 화상환자는 웃긴게 아닙니다. 존중으로써 웃기길 거절하겠습니다 그런걸로 웃길 순 없어요 아 그럼 내가 뚱보인거 놀리는건 괜찮고? 아 알았어 알았어. 할께요 그럼 제가 저분을 안놀린건 꿈에 나올까봐였어요. 헤헤 나이트메어 프레디 크루거 같이 생겨서 ㅋㅋ... 오마이갓(웅성웅성) 으아아아아 아니 ㅅㅂ 저 새끼가 지가 하라면서;; 막상 당해보니 못...견디겠어...(훌쩍) 이런 개쓰레기 새끼!! 스탠드업 코미디 극한직업이였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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