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청년은 죽어가며 이렇게 외쳤다

유머 두더지닷컴 25.06.13 조회수: 1,243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청년은 죽어가며 이렇게 외쳤다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인 청년은 죽어가며 이렇게 외쳤다

​​​​​​​   1970년 스물 두 살의 꽃다운 청년 재단사 전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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