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사우디 왕자

유머 두더지닷컴 25.06.16 조회수: 919

20년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사우디 왕자

20년만에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사우디 왕자

      알왈리드 빈칼레드 빈탈랄 왕자는(현재 36살)   2005년 런던 군사대학에서 공부하던 중 교통사고로    심각한 뇌손상을 입은후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인공호흡기에 의지하다 20년만에 깨어남    병원으로 부터 유지장치를 제거하라는 권고를 받았지만    가족들은 반대했다고    

댓글쓰기

0/200자

(댓글은 자신을 나타내는 얼굴입니다. 비방 및 악성댓글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방지 코드 8507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