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재정 적자가 너무 심하고 연금에 드는 돈이 너무 많음 (국가부채가 GDP의 115%, 우리나라는 47%) 나라 망하기 직전. 프랑스 신용등급 2단계 강등됨 2. 마크롱이 정년 2년 늘려서 조금이나마 해결하려고 함. 3. 전국민이 반대함. 3-1. 좌파는 당연히 반대 3-2. 청년들도 그걸 왜 정년을 늘려서 해결하냐고 부자들 세금 더 먹여서 해결하라고 반대 4. 그래도 강행하다가 마크롱이 개혁하라고 임명한 총리 2명 국민 반대로 짤림 5. 지지율 폭락하고 국정 안돌아감 6. 마크롱 : ㅅㅂ 그냥 GG. 안해 7. 프랑스는 국민성때문에 조만간 imf맞을듯 기사 https://www.credit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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